개교한 다음 해인 1995년 학교에서는 교가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.
그 당시 우리 학교 음악 선생님으로 재직 중 이시 던 김은경 선생님 / CCM 그룹 발자국 멤버께서 아이들과 같이 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.
단순한 멜로디와 가사이지만 우리 학교의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이 노래를 우리 학교는 교가로 부르고 있습니다.
그리고 그 해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만든 노래가 하나 더 있습니다. "선생님과 작은 천사들"이란 제목의 이 노래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이 부를 수 있는 매우 아름다운 노래입니다.
이후에 CCM그룹 발자국 2집 앨범에 수록되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 |